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ㆍ작성자
ㆍ작성일
ㆍ분 류
ㆍ추천: 0  ㆍ조회: 900       
ㆍIP:
혜민서(惠民署)
조선시대 의약(醫藥)과 일반 서민에 대한 치료를 맡아 보던 관청. 1466년 1월 관제 개정 때 혜민국을 혜민서로 개칭.
이름아이콘 불곰
2012-04-09 18:25
○혜민서(惠民署)→→→조선 시대에 둔 삼의원(三醫院)의 하나. 가난한 백성을 무료로 치료하고 여자들에게 침술을 가르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이다. 세조 12년(1466)에 혜민국(惠民局)을 고친 것으로, 고종 19년(1882)에 없앴다.

○혜민서(惠民署)→→→ 조선시대 의약과 일반 서민의 치료를 맡아본 관청.
    ① 1392년(태조 1) 고려의 제도를 계승하여 혜민고국(惠民庫局)을 설치, 1414년(태종 14) 혜민국(惠民局)이라 고쳤다.
    ② 1466년(세조 12) 혜민서(惠民署)로 바꾸었다가, 1882년(고종 19) 폐지하였다.
    ③ 관원은 타관이 겸임하는 제조(提調) 1명, 주부(主簿)·의학교수 ·직장(直長)·봉사(奉事)·의학훈도 각 1명과 참봉 4명이 있었다.
    ④ 그 중 채용시험의 최고 득점자와 직장 이상의 관원 중 1명은 구임원(久任員)이고, 그 외는 체아직(遞兒職)이었다.

    ※구임원(久任員)~~~ 조선 시대에, 구임(久任)할 수 있던 벼슬아치. 제사, 의례, 외교, 소송, 군수(軍需), 회계, 창고 및 궁중 사무를 맡아보던 벼슬에 있는 경우이다.
    ※구임(久任)~~~ 조선 시대에 있던 관리의 유임 제도. 특정한 기술과 경험이나 자격을 필요로 하는 관직은 그 임기와 상관없이 재직하게 하였다.

    ※ 삼의원(三醫院)……조선 시대에, 내의원(內醫院)ㆍ전의원(典醫院)ㆍ혜민서(惠民署)를 통틀어 이르던 말. ≒삼의사(三醫司).
   
 
  0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