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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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문(閤門)
고려시대 나라의 조회와 의례를 맡아 보던 관청. 조선시대 통례원(通禮院)으로 개칭.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23 15:29
○합문(閤門)→→→
    ① =각문(閣門)~~~편전(便殿)의 앞문. ≒합문(閤門).
    ② =각문(閣門)~~~고려 시대에, 조회의 의례를 맡아보던 관아. 뒤에 여러 차례 고친 후, 충렬왕 1년(1275)에 통례문(通禮門)으로 고쳤 다. ≒합문(閤門)

    ※ 통례문(通禮門)………
            ① 고려 시대에, 조회(朝會)와 의례를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1년(1275)에 합문(閤門)을 고친 것인데 뒤에 다시 여러 차례 고쳤다.
            ② 조선 시대에, 조회와 제사에 관한 의식을 맡아보던 관아. 태종 때에 합문(閤門)을 고친 것인데 세조 때 다시 통례원(通禮院)으로고쳤다.
    ※ 통례원(通禮院)………태조 원년에 창설하였으며 조하(朝賀), 제사(祭祀), 찬알(贊謁=임금을 회견함) 등 사무를 관리하는 바 사범서(司範署), 통례문(通禮門), 합문(閤門), 중문(中門), 홍려(鴻臚)→홍로(鴻臚)라고도 부른다. 여기의 관직은 좌통례(左通禮→정3품 당하관), 우통례(右通 禮→정3품 당하관), 상례(相禮→종3품), 봉례(奉禮→정4픔), 찬의(贊儀→정5품), 인의 (引儀→종6품), 겸인의(兼引儀), 가인의(假引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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