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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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찬(副修撰)
조선시대 홍문관(弘文館)에서 내외(內外)의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에 관한 일을 맡아 본 종6품의 관직.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29 19:55
○부수찬(副修撰)→→→조선 시대에, 홍문관(弘文館)에 속하여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6품 벼슬.

※홍문관(弘文館)→→→
    ① 고려 시대에, 학사(學士)들이 임금의 자문에 응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성종 14년(995)에 숭문관(崇文館)을 고친 것이다. ≒관(館).
    ② 조선 시대에, 삼사(三司) 가운데 궁중의 경서, 문서 따위를 관리하고 임금의 자문에 응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관ㆍ문원(文苑)ㆍ서서원ㆍ영각(瀛閣)ㆍ옥당(玉堂)ㆍ옥서(玉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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