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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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副守)
조선시대 종친부(宗親府)에서 종실과 종친에 관한 일을 맡아 보던 종4품의 관직.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29 19:34
○부수(副守)→→→조선 시대에, 종친부(宗親府)에서 종친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4품 벼슬. 왕실의 친척 가운데서 등용하였다.

    ※ 종친부(宗親府)………조선 시대에, 역대 왕의 계보와 초상화를 보관하고, 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며 종반(宗班)을 다스리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종 15년(1433)에 재내제군부(在內諸君府)를 고친 것          으로, 고종 1년(1864)에 종부시를 합하여 그 사무를 아울러 맡았으며, 고종 31년(1894)에 종정부로 고쳤다. ≒종부(宗府)
    ※ 재내제군부(在內諸君府)………종친에 관한 여러 가지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종 15년(1433)에 종친부(宗親府)로 이름을 고쳤다
    ※ 종정부(宗正府)………조선 후기에, 왕실의 계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1년(1894)에 종친부(宗親府)를 고친 것으로, 이듬해에 종정사(宗正司)로 고쳤다.
    ※ 종정사(宗正司)………조선 후기에, 왕실의 계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2년(1895)에 종정부(宗正府)를 고친 것으로, 그해에 종정원(宗正院)으로 고쳤다.
    ※ 종정원(宗正院)………대한 제국 때에, 왕실의 계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2년(1895)에 종정사(宗正司)를 고친 것으로, 광무 9년(1905)에 종부사(宗簿司)로 고쳤다.
    ※ 종부사(宗簿司)………대한 제국 때에, 종친의 사무와 선원보첩의 수정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광무 9년(1905)에 종정원(宗正院)을 고친 것으로, 융희 원년(1907)에 없앴다.

    ※ 부수(副帥)………주장(主將)을 보좌하는 장수. ≒부장(副將).
    ※ 부수10(副率)………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에 속한 무품(無品)의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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