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ㆍ작성자
ㆍ작성일
ㆍ분 류
ㆍ추천: 0  ㆍ조회: 443       
ㆍIP:
부제조(副提調)
조선시대 각 기관에 소속된 정3품의 관직.
이름아이콘 불곰
2012-02-29 19:01
○부제조(副提調)→→→조선 시대에, 내의원ㆍ사옹원ㆍ승문원에 속한 정삼품  벼슬. 조선시대에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 그 관아의 실무를 맡아보도록 임시로 정3품 당상관(堂上官)을 임명한다.

      ① 도제조(都提調), 제조(提調)와 함께 관제상(官制上)으로는 그 관아와 관계없이 일이 있을 때마다 임시로 임명되어, 관계된 관아를 지휘하거나 실무를 맡아보았다.
      ② 따라서 영의정(領議政)이 도제조가 되고 판서(判書)가 제조로, 참판(參判)이 부제조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예컨대 광해군은 임진왜란뒤 창경궁(昌慶宮) 영건(營建)을 위해 선수도감(繕修都監)을 설치, 이충(李沖)을 부제조로 삼아 창경궁의 수리(修理)를 명한바 있다.
   
 
  0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