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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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지(副承旨)
고려시대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충렬왕 24년에 광정원(光政院)으로 고치고 종6품으로 내렸다가 다시 밀직사로 회복하고 정3품으로 올렸다. 조선시대는 승정원(承政院)의 정3품 관직.
이름아이콘 불곰
2012-02-28 20:07
○부승지(副承旨)→→→
    ① 고려 말기에 둔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벼슬. 충렬왕 24년(1298)에 밀직사를 광정원(光政院)으로 고치고 종6품으로 내렸다가 다시 본래대로 하였으며, 충선왕 2년(1310)에 부대언(副代言)으로 고쳤다.
    ② 조선 세조 때에 둔 승정원(承政院)의 정3품 벼슬.

※부대언(副代言)→→→
① 고려 시대에, 밀직사에 속한 정3품 벼슬. 충선왕 2년(1310)에 부승지(副承旨)를 고친 것이다.
② 조선 시대에 둔 승정원(承政院)의 정3품 벼슬. 태종 원년(1401)에 부승지(副承旨)를 고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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