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ㆍ작성자 인상
ㆍ작성일 2021-07-26 (월)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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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이 지켜야 할 건강상식들....





노인들이 지켜야 할 건강상식들...

1. 과식을 삼가야 한다.
노인의 위장은 소화기능이 떨어지므로 과식하면 윗배까지 차 오른다.
이때 횡경막이 올라가 심장의 정상적인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음식을 소화시킬 때 대량의 혈액이 위장에 집중되므로 뇌와 심장에는 상대적으로

혈액이 줄어들어 심근경색이나 중풍을 일으키기 쉽다.



2.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노인이 음식을 짜게 먹을 경우 염분 섭취량이 많아져서 순환하는 혈액의 양이 많아진다.
게다가 노인의 신장은 염분 배설기능이 떨어지므로 염분이 축적되고 혈관이 수축되어
혈압이 올라가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3. 노인은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수면시간이 너무 적으면 건강에 해롭다.

잠을 잘 때 인체는 휴식을 취하고 피로를 회복하며 에너지를 재충전한다.
노인은 생리기능이 떨어지고 피로 회복도 느리므로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

4. 노인이라고 채식만 하면 안 된다.
콜레스테롤을 무서워하여 고기는 삼가고 채식만 하면 신체에 해롭다.
인체가 쇠약해지는 증세, 즉 두발의 탈색, 치아와 뼈의 약화 그리고 심혈관의 질병 등은

모두 망간의 부족과 관련이 있다.
망간은 골격의 발육에 없어서는 안되는데 부족할 경우 전신에 통증을 유발,


등을 굽게 하고 감각을 둔하게 한다.
식물성 음식에 들어 있는 망간은 체내에서 흡수되기 어려우나 육류에 함유된 망간은 흡수되기 쉽다.
그러므로 육식을 삼가면 안 된다.

5. 노인에게 슬픈 소식을 알리면 안 된다.
노인은 생리적 기능이 쇠약하다.
노인에게 슬픈 소식을 알리면 노인은 두려워하거나 걱정하느라 편안히 있지 못하고 잠도 편히 자지 못한다.
그리하여 신체 각 기관의 기능이 균형을 잃고 혈압에 이상이 생긴다.
이러한 감정이 감당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면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6. 노인은 푹신한 의자에 앉으면 안 된다.
노인 중에서도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노인은 푹신한 의자에 앉으면 안 된다.
이는 골반의 혈액순환에 영향을 끼쳐서 둔부에 질환을 유발한다.
오랫동안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뇌 속의 혈액이 상대적으로 감소하여 일시적인 빈혈이 생긴다.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침침해져서 쓰러지기 쉽다.




7. 갑자기 고개를 돌리면 안 된다.
노인이 갑자기 고개를 돌리면 척추동맥이 목의 이동에 따라 압박을 받아 가늘어진다.
만약 척추동맥에 이상이 있다면 더욱 가늘어진다.
그리고 목의 교감신경이 자극을 받아서 뇌혈관이 마비된다.
이로 인해 뇌에 공급되는 혈액의 양이 감소되고 뇌혈관의 혈액순환도 떨어진다.
가벼운 경우에는 뇌의 혈액이 일시적으로 부족해서 생기는 현기증, 구역질, 구토, 착시,

귀울림, 팔다리의 국부적인 마비 등의 증상을 보인다.
심한 경우 척추동맥과 뇌에 혈전이 생긴다.
혈전이 생긴 쪽은 조절기능을 상실하여 얼굴의 감각이 없어지거나 반신불수가 되기도 한다.

8.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안 된다.
노인은 대뇌와 중추신경 계통의 기능이 떨어져서 감각과 운동신경이 둔하고 동작이 자유스럽지 못하다.
또 구강과 인후부의 점막이 위축되거나 비대해져 있기 때문에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사레가 들리기 쉽고 식도
에 대추시, 생선가서, 닭뼈 등이 박힐 수도 있다.

9. 해바라기 씨를 많이 먹으면 안 된다.
해바라기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노인이 이것을 많이 먹으면 체내의 콜린이 소모되어 지방대사가 균형을 잃고 그에 따라 과다한 지방이 간에 축적되어 간에 이상이 온다.

10. 너무 자주 씻으면 안 된다.
노인의 피부는 얇고 주름져 있다. 또 피부의 지방조직이 위축되어 있으므로 목욕을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피로해지기 쉽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만약 피부를 자극하는 알칼리성 혹은 산성 비누를 사용하여 피부에 가려움증이나 균열이 생기면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

11. 똑바로 누우면 안 된다.
노인이 똑바로 누워서 자면 설근과 인후부의 조직이 이완되어 호흡기를 막음으로써 호흡곤란으로 인한 산소 결핍을 초래한다.  

산소 결핍 상태가 오래 되면 동맥 내벽의 삼투성이 높아져서 혈관 내에 지방질이 축적된다.
이는 동맥경화를 촉진하여 고혈압, 관상동맥경화증 등의 발병 가능성을 높인다.
뇌 조직에 산소가 부족 뇌동맥의 수축기능이 떨어져서 뇌의 기능이 저하된다.

12. 과다한 당분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노인은 활동량이 적고 췌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다.
그러므로 당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간장의 지방질 합성이 촉진되어 혈액 속의 중성 지방이 증가
이에 따라 혈관의 경화가 가속화된다.
또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뚱뚱해지기 쉽고 당뇨병이 발병할 가능성이 커진다.

그리고 당분은 산성이므로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체질이 중성 혹은 약 산성으로 변하여
체내의 알칼리성 물질인 칼슘이 소모된다. 칼슘이 부족해지면 뼈가 약해진다.

13. 고단백 음식을 삼가야 한다.
고단백 음식은 체내의 칼슘 배출량을 증가시킨다.
노인의 체내에서 칼슘 배출량이 많아지면 뼈가 약해져서 조금만 움직여도 허리에 통증을 느낀다.
그리고 노인은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신장의 부담이 커져서
신장에 장애가 생길 수 있다.




14. 식사 직후에 TV를 보면 안 된다.
노인은 식사를 한 후 바로 TV를 보면 안 된다. 왜냐하면 이때는 소화 기관에 혈액이

공급되어 소화를 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TV를 보면 대뇌의 활동에도 혈액이 필요하므로 소화 기관이 공급받는 혈액의 양이 상대적으로 감소하여
음식물을 소화하는데 지장이 있다.

15. 항생제를 남용하면 안 된다.
항생제는 신경 계통과 조혈 계통 그리고 간장, 신장, 심장 등에 모두 해롭다.
간과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은 노인에게는 그 해가 특히 심하다.

16. 바둑에 몰입하면 안 된다.
노인의 심리 상태는 승패에 따라 변화가 심하여 바둑에 몰입하게 되면 대뇌의 활동과 반사능력이 떨어지고
자율신경의 기능도 장애를 일으켜서 질병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오래 앉아 있으면 위장의 연동 운동이 느려져서 변비나 치질에 걸리기 쉽다.



17. 이가 빠지면 의치를 꼭 끼워 넣어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치아의 상태도 안 좋아진다.
치아는 발음과 얼굴에 영향을 즐 뿐만 아니라 소화기능에도 영향을 주어 위의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
이가 빠지면 관자놀이 관절의 기능이 떨어지고 남아 있는 치조골이 계속 위축된다.
얼굴의 1/3이 수축되거나 근육도 정상적인 힘을 잃는다.
주름도 많아지고 아귀가 아래로 쳐져서 한층 늙어 보인다.
또 아래턱의 위치가 이상해지고 그 기능도 떨어진다.
이의 빈 자리를 방치해두면 턱뼈가 뒤로 물러나서 이명, 현기증 등의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에우스타키관(Eustachi관, 중이에서 인후로 통하는 기관)이 막히고 청각도 영향을 받으므로
제때에 치아를 해 넣어야 한다.

18. 격렬한 시합이나 아슬아슬한 장면을 보면 안 된다.
이전에 심장병을 앓았던 노인이 긴장되는 시합 등을 보면 뜻밖의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극도의 긴장 또는 흥분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아드레날린과 부신의 분비량을 증가시키고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하며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이 올라간다.
동맥경화 환자는 이때 뇌혈관이 파열되어 중풍을 일으키기도 한다.
관상동맥 경화증 환자는 심근에 혈액이 부족하여 협심증 또는 심근경색을 일으키기도 한다.



19. 과거에 너무 젖어 있으면 안 된다.
노인은 추억에 잠겨 하루하루를 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탄식과 감상은 적막감과 고독감, 우울증 등을 가중시킬 뿐이다.
이러한 소극적인 심리 상태는 대뇌의 부담을 가중시켜서 정신적으로 피곤해지기 쉽다.
또한 대뇌와 신경 계통의 기능이 떨어져서 초조함, 우울함, 자기비하 등의 감정이 나타나고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한다.
각종 질병은 이때를 틈타 발병한다.
고혈압, 관상동맥경화증, 천식, 당뇨병, 동맥경화, 심지어 노인성 치매가 생기기도 한다.

20. 노인은 식사 직후에 걸으면 안 된다.
음식을 소화시키려면 복부의 혈관이 확장 충혈 되는데, 이때 뇌에 공급되는 혈액의 양은 상대적으로 감소한다.
그래서 식사 후에 졸음이 오는 것이다.
노인은 심장의 기능과 혈압 조절기능이 떨어지고 혈관도 경화되어 있으므로 식사를 하면 혈압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식사 후 바로 분주하게 움직이면 저혈압으로 인해 혼절하거나 실족할 수 있다.


21. 식후의 낮잠을 삼가야 한다.
식사 후에는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기 때문에 대뇌의 혈액이 줄어들어서 혈압이 떨어지고 산소의 양도 줄어든다.
그러므로 식사를 끝내자마자 잠을 자면 대뇌의 혈액 부족으로 인해 중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

22. 크게 화를 내면 안 된다.
노인이 일단 화를 내면 체내의 혈관을 지배하는 교감신경이 흥분하여 전신의 소혈관들이 수축한다.
이에 따라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며 심근에서 소모되는 산소의 양이 많아져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원래 질환이 있던 노인은 병세가 더 심해지고 뇌출혈, 급성 심근경색, 심장파열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심박동의 리듬이 깨져서 사망할 수도 있다.

23. 치료를 마음대로 중단하면 안 된다.
노인은 감각이나 신경의 반응이 느리기 때문에 자신의 감각에 따라 병세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노인의 질병 대부분은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체계적이고 꾸준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병세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확실한 진찰을 받은 후 의사의 처방에 따라야지, 자신의 느낌에 따라
앞으로의 치료나 약물의 복용 여부를 결정하여 병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까지 몰고 가서는 안 된다.

24. 뚱뚱한 노인은 달리기 운동을 하면 안 된다.
비교적 뚱뚱한 노인이 달리기 운동을 하면 골격이 푸석푸석해지고 인대가 딱딱해질 수 있다.
또 근육, 건, 인대 등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그러므로 60세 이상의 남성과 50세 이상의 여성 중
뚱뚱한 사람은 달리기 운동을 하면 안 된다.

25. 너무 노인임을 자각하거나 노인 티를 내지 말라.
또한 늙어 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항상 너그러운 마음 웃는 얼굴을 하라. 주의해도 옹졸해지고 배타적이기 쉽고
이해심이 고갈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출처 : '건강한 생활을 위한 생활 속의 금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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