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ㆍ작성자 인상
ㆍ작성일 2016-01-18 (월)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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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이란?
마그네슘이란?



1. 개요

마그네슘은 체내기능을 유지하는데 빠뜨릴 수 없는 미네랄로

효소를 활성화하며  특히 당질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또한 심장의 긴장완화에도 필요한 미네랄이다.

칼슘과 균형이 중요하며 칼슘의 2분의 1에서 3분의 1이

필요량이지만 워낙 체내량이 적어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 마그네슘 부족 증상]

1. 아무런 이유 없이 전신이 쇠약해진다.

2. 근력이 약화되는 것을 느낄 정도이다.

3. 우울증이 심해진다.

4. 몸 떨림 증상이 나타나고 불면증도 나타난다.

5. 아무런 이유 없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6. 부정맥이 나타난다.



[결핍으로 인한 건강 장해] : 피로감, 쇠약함, 부정맥, 무기력, 신경과민, 수족 떨림, 고혈압증, 당뇨병, 고지혈증, 만성 심순환기 질환,

심장의 발육 부전 등

 

[과잉으로 인한 건강 장해] :

신장병, 부갑상선 기능 항진, 정신장해,

부신 기능 저하 등

 

[많이 함유된 식품] :

통곡류, 견과류, 콩류, 해산물, 푸른 채소, 굴, 말린 새우, 바나나,

코코아 에 많이 들어있다. 특히 현미, 아몬드, 대두, 청국장,

두부 등이 대표적이다.

체내함량 / 20-30g.  하루 필요량 /남성310mg,   여성 250mg

 

2.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 마그네슘 부족

시합 중의 사고를 방지하려면 ‘마그네슘’이라는 미네랄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쥐내림, 손떨림이나 허탈감, 이유 모를 우울함, 경련은 마그네슘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계속 마그네슘이 부족한 채로 지내면 돌연사 같은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지고 만다. 칼슘이 결핍된 상태에서 인산염이 많은 식사를 하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와 활성산소의 손상을 받은 동맥에 침착되어 경화가 진행된다. 거기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면 동맥의 벽이 두꺼워지고 흡사 호스 안쪽에 불순물이 찬 것 같은 상태가 된다.

그렇게 되면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조직에 산소나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므로 가슴에 통증이 오거나 왼쪽 팔이 저리고 호흡이 가빠진다.

심장병의 원인은 콜레스테롤의 과다한 증가와 동맥경화에 있는데,

증상은 대체로 중년 이 후에 일어난 것이다.

돌연사는 ‘그동안 자각증상이 없다가 갑작스런 컨디션 이상으로 24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대부분 젊은 사람이 돌연사하는 원인은 급작스런 심장마비 때문인데도 동맥경화나 심장에 어떤 결함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러한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은 마그네슘 부족이다. 심근뿐만이 아니라 신체 모든 근육의 경련은 마그네슘이 부족하다고 알리는 경보다. 만성적으로 마그네슘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 등으로 마그네슘 소모가 많아지면 별다른 이상이 없었어도 심장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 떨림이나 허탈감, 이유 모를 우울함, 경련은 마그네슘이 부족하다는 신호이다.

 

3. 심장병, 뇌졸중 막는 ‘마그네슘’

심장병이나 뇌졸중은 누구에게나 두려움의 대상이다. 그런데 혹시 아는지? 심장병과 뇌졸중 등 순환기계 질환에 깊숙이 관여하는 미네랄이 있다. 특히 마그네슘은 세포 속의 미네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 인체는 많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세포의 안팎에는 미네랄이 존재하며,. 어떤 미네랄은 세포 속에 있고, 또 어떤 미네랄은 세포 밖에 있다. 마그네슘과 칼륨은 세포 속에 많고, 칼슘과 나트륨은 세포 밖에 많다. 이들 미네랄은 반드시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이때 필요한 것이 있다. ATP효소이다. 이 효소는 세포 밖에 있어야 할 나트륨과 칼슘이 세포 속으로 들어오면 밖으로 퍼낸다. 또 칼륨이나 마그네슘이 세포 밖으로 나가면 이것을 안으로 불러들이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여기서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할 것이 있다. ATP 효소가 이 작용을 제대로 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ATP와 마그네슘의 결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런데 만약 내 몸에 마그네슘이 부족하다면? 말할 것도 없이 ATP효소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그 결과는 자못 심각하게 된다. 만약 우리가 염분을 많이 섭취하여 세포 속에 나트륨이 많아지면 ATP효소가 밖으로 퍼내야 하는데 그 작용을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결국 혈관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혈관이 가늘어지게 만드는데 그것은 결국 뇌경색의 발병 원인이 되고,

심근경색을 유발하는 주범이 된다. 따라서 나이 들수록 마그네슘의

섭취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마그네슘 부족은 당뇨병이나 골다공증과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므로 평소 식단에서 결핍되지 않도록 조심하자.



4. 미네랄의 균형을 관장하는 미네랄, 마그네슘

또한 마그네슘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땀과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는 성질이 있다.

남성은 평균적으로 혈액 1L당 18mg의 마그네슘이 있으나 태국 동북부 출신 남성의 혈액 1L당 마그네슘은 고작 2mg에 불과했다. 왜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심장발작으로 갑작스럽게 죽게 되는가? 마그네슘은 칼슘과 길항적, 또는 상조적으로 균형을 이루며 작용하는 미네랄이다.

칼슘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지만 마그네슘은 ‘이완’작용을 한다.


근육에 힘을 주면 혈중 칼슘이 근육세포 속으로 들어가면서 근육이 수축한다.

그러나 줄곧 긴장하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므로 세포 안의 마그네슘은 칼슘을 세포 밖으로 배출시켜서 근육의 긴장을 푼다. 세포 밖 미네랄로 일컬어지는 칼슘은 평소에는 세포 밖의 혈액 속에 존재한다. 거의 모든 사람이 칼슘은 뼈의 재료라고 생각할 테지만 인체 내에 들어 있는 칼슘의 99퍼센트는 뼈에, 나머지 1퍼센트는 혈액 내에 존재한다.

반면 마그네슘은 세포 내에서 무려 300개 이상의 효소의 활성에 관여하며, 특히 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그리고 세포 안팎의 칼슘이나 나트륨, 칼륨을 일정한 비율로 조절하는 작용을 하므로 ‘미네랄의 균형을 관장하는 미네랄 사령관’이라고도 한다.

마그네슘은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모되므로 일반인에 비하면 스포츠 선수의 마그네슘 소비량은 상당히 많다. 그러므로 마그네슘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하면 근육의 긴장이 풀리질 않는다.



세포 밖에 있어야 할 칼슘이 세포 내에 잔존해 있으면 근육이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으므로 자주 경련이 일어난다. 세포 내로 들어온 칼슘은 칼슘 펌프에 의해 다시 세포 밖으로 보내져야 하는데, 만약 세포 안에 마그네슘이 결핍되어 있다면 칼슘은 세포 안에 그대로 머물러 근육의 긴장과 경련을 불러온다.

 

눈꺼풀이나 뺨 등의 근육이 자신도 모르게 수축되는 ‘틱(tic) 장애’를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세포 속에 칼슘이 유입되어 마그네슘이 부족한 상태이다. 틱 장애는 건강하고 마음이 안정되어 있을 때는 일어나지 않는다. 대체로 피곤할 때나 자각증상이 느껴질 만큼 스트레스가 심할 때, 불안하거나 초조할 때, 전날 과음했을 때 자주 일어난다. 결국 우리는 이런 증상이 있을 때 그냥 스트레스 때문일 것이라고 쉽게 생각해 버리고 말지만 그것은 결국 영양의 소모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식사로 섭취하는 마그네슘의 양이 부족하면 관상동맥에 경련이 일어나 혈액순환이 정지되며, 부정맥이나 협심증 증상도 마찬가지 원인으로 발생한다. 뿐만 아니라 모든 신경의 전기적 전달이 일어나고 있는 조직에서도 언제나 같은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눈꺼풀이나 뺨에 근육경련(틱 장애)이 일어난다면, 지금 당신은 마그네슘 부족 상태다.

 

5. 잘못된 식생활과 스트레스가 마그네슘 결핍의 주범  

잘못된 식생활과 스트레스는 마그네슘 결핍의 주범이다. 어느 건강한 젊은 남성의 혈액 1L당 마그네슘 농도는 18.9mg이었다. 그런데 그에게 스트레스를 주었더니 2주 뒤에는 16.9mg, 30일 뒤에는 다시 11.9mg으로 감소했다. 더 이상 지속했다가는 생명이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실험을 중단했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릴 때 목소리가 떨리거나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는 것은 마그네슘이 급속히 소모되었기 때문이다. 인체는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반응으로서 노르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노르아드레날린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전신에 혈액을 운반한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박동소리가 들릴 정도로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은 노르아드레날린 탓인데, 이때 마그네슘이 소모되는 것이다.

 

독일 연방환경국(UBA)은 장기간 소음에 노출되면 혈중 마그네슘 농도가 낮을수록 노르아드레날린의 분비량이 증가하여 혈압이 상승함을 확인했다. 그리고 “소음과 심장질환의 관련성은 부정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현대인이 받는 스트레스에는 업무나 인간관계에서 받는 자각할 수 있는 스트레스 외에 소음처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받는 스트레스도 있다.

그와 아울러 장기간 마그네슘 결핍으로 인해 몸이 피폐해지면 심근에 경련이 일어나고 견디다 못해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다.

** 마그네슘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땀과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된다.

 

6. 칼슘의 과다섭취, 득(得)보다 실(失)이 많다

장시간 운동을 했거나,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리면 마그네슘이 부족해지기 쉽다. 간헐성파행이나 근육파열은 운동 중에 발에 심한 충격을 받거나 갑자기 근육을 뻗을 때 일어나는데, 조직에 마그네슘이 적으면 근육이 경직되어 사소한 자극에도 그런 증상이 생긴다. 만일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이 수영을 하면 격렬하게 움직인 발 근육에 칼슘이 유입되어 근육이 뻣뻣해져 꼼짝도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수영장에서는 누군가 구해주러 올 테지만 깊은 바다에서 장딴지에 쥐가 나면 정말로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스포츠 선수를 포함해서 거의 모든 국민에게 마그네슘의 결핍된 원인은 우리가 패스트푸드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배아가 들어간 밥, 콩류, 된장국, 야채, 해조류 등을 먹고 있다면 준비운동 없이 엄동설한에 수영하지 않는 한, 심장발작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마그네슘 섭취량을 개선하지 않고 칼슘제만 먹으면 몸에 이상이 올 수 있다.



7. 마그네슘이 관여하는 질병(아일랜드 그리피스대 보고서)

1. 심근병 : 마그네슘, 셀렌, 코발트, 칼륨.  

2. 당뇨병 : 크롬, 아연, 망간, 칼륨, 마그네슘, 셀렌

3. 고혈압: 마그네슘, 셀렌, 칼륨, 몰리브덴, 아연, 칼슘, 코발트.

4. 류마티스: 아연, 마그네슘, 칼슘, 불소, 인, 철.

5. 심장병: 아연, 구리, 코발트, 철, 셀렌, 칼슘.

6. 간염, 간경화: 아연, 몰리브덴, 마그네슘, 망간, 코발트, 셀렌.

7. 망막색소 변형증: 구리, 아연, 칼슘, 망간, 마그네슘.

8. 관상동맥 경화증: 마그네슘, 셀렌, 아연, 코발트, 칼륨, 칼슘.

9. 협심증: 마그네슘, 구리, 칼륨.

10. 폐심병: 마그네슘, 아연, 코발트, 칼륨.

11. 심장쇠약(심부전) : 마그네슘, 코발트, 칼륨, 아연.  

12. 뇌혈관 질병: 마그네슘, 아연, 철, 구리, 망간, 칼슘, 셀렌  

13. 갱년기 종합 증세: 붕소, 리튬, 아연, 구리, 셀린, 망간, 마그네슘

14. 동맥경화: 마그네슘, 알루미늄.

15. 심근경색: 마그네슘, 아연, 칼륨.

16. 유선암: 아연, 구리, 마그네슘, 셀렌, 요오드.

17. 비염 : 마그네슘, 망간, 크롬, 코발트, 니켈, 셀렌, 아연.  

18. 치조 농루: 망간, 철, 구리, 아연, 마그네슘.



일반적으로 좋은 물의 기준은 마그네슘 함량으로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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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k]9.0~25.0    나트륨[na]13.0~37.0


셀레늄[se], 구리[cu], 아연[zn], 철[Fe], 망간[mn], 코발트[Co], 등,등, 인체에 필요한 필수 미량 미네랄까지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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