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ㆍ작성자
ㆍ작성일
ㆍ분 류
ㆍ추천: 0  ㆍ조회: 508       
ㆍIP:
내지제고(內知制誥)
고려시대 한림원과 보문각의 관원이 겸직한 지제고.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26 16:28
○내지제고(內知制誥)→→→고려 시대에, 한림원(翰林院)과 보문각(寶文閣)의 벼슬아치가 겸임하던 지제고(知制誥). ≒내제(內制)

      ※지제고(知制誥)~~~~고려시대에 국왕이 반포하는 조서(詔書), 교서(敎書) 등의 글을 지어 바치는 일을 보던 관직으로 한림원(翰林院), 보문각(寶文閣)의 관원이 겸직하였다.→→→ 한림원 ·보문각의 관원이 이를 겸직할 때는 내지제고(內知制誥), 다른 관서의 관원이 겸직할 경우에는 외지제고(外知制誥)라 하였다. 특히 문장에 뛰어난 사람을 뽑아 이 직책을 맡겼는데, 성종 때에는 50세 미만의 문관으로 지제고(知制誥)를 역임하지 않   은 사람에게는 한림원에서 달마다 시(詩)·부(賦)를 출제하여 문학을 장 려하였고, 말기에도 지제고(知制誥)가 시험관이 되어 문관들의 문학 실력을 시험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이를 지제교(知製敎)로 개칭하였다.
   
 
  0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