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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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인서(活人署)
조선시대 빈민의 의료구제사업을 맡아 보던 관청.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23 20:20
○활인서(活人署)→→→조선 시대에, 서울에서 의료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조 12년(1466)에 활인원(活人院)을 고친 것으로, 고종 19년 (1882)에 없앴다.
   
이름아이콘 불곰
2012-04-09 06:39
     ※ 동서활인원(東西活人院)………조선시대의 진휼청(賑恤廳)
         1. 한양부 동부 연희방(東部燕喜坊)에 있던 동활인원(東活人院)과 용산(龍山)에 있던 서활인원(西活人院)을 통틀어서 이르는 말 이다.
         2. 고려시대의 동서대비원(東西大悲院)을 계승하여 가난한 사람들의 의료와 의식(衣食) 제공을 맡아보던 관청이다.
         3. 1466년(세조 12)에 동서활인서(東西活人署)로 개칭하였으며, 관원으로는 제조(提調) 1명, 별제(別提) 4명, 참봉 2명이 있었다.
         4. 일반 의료 활동 이외에도 무의탁환자를 수용하였으며, 전염병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환자를 격리 수용하여 간호하고 음식과 옷, 약 등을 지급하였다. 또한 사망자가 있을 때에는 매장까지 담당하였다.
         5. 1709년(숙종 35)에 혜민서(惠民署)로 이속되었으며, 1743년 (영조 19)에는 완전히 폐쇄되었다. 혜민서는 처음에 혜민국(惠民局)이라고 했으며, 한양부 내의 서민환자를 치료하던 서민의 병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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