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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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청(捕盜廳)
조선시대 도적 및 기타 범죄자를 잡고 수사하던 관청.
이름아이콘 불곰
2012-04-03 11:39
○포도청(捕盜廳)→→→조선 시대 경찰관서.
    ① 포청(捕廳)으로 약칭되기도 하였다. 성종 때부터 중종에 이르는 동안에 그 제도적 완성을 본 것으로, 좌포도청(左捕盜廳) ·우포도청(右捕盜廳)으로 나누어, 좌포도청은 한성부 정선방(貞善坊) 파자교(把子橋) 북동쪽(서울 종로구 단성사 일대)에 두고 한성부의 동부 ·남부 ·중부와 경기좌도(京畿左道) 일원을 관할하였고, 우포도청은 서부 서린방(瑞麟坊) 혜정교(惠政橋) 동쪽(서울 동아일보사 일대)에 두고, 한성부의 서부 ·북부와 경기우도(京畿右道)를 관할하였다.
    ② 포도청은 병조(兵曹)에 딸린 무관직소(武官職所)로, 순조와 고종 때에는 좌 ·우 포도청에 각각 포도대장(捕盜大將:종2품) 1명, 종사관(從事官:종5품) 3명, 군관 70명, 포도부장(捕盜部將) 4명, 포도군사 64명, 무료부장(無料部長) 27명, 가설부장(加設部長) 6명, (兼祿部長) 32명, 서원(書員) 4명, 사령(使令) 3명 등이 있었다.
    ③ 좌 ·우 포도청에서는 각기 8패(牌: 組)로 나누어서 패장(牌將) 8명과 군사 64명을 동원해서 담당구역을 순찰하였다. 1894년 포도청을 합하여 경무청으로 개편하였다.
    ※포도부장(捕盜部將)~~~ 조선 시대에, 포도청에 속하여 범죄자를 잡아들이거나 다스리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포도종사관의 아래이다. ≒포교(捕校)ㆍ포도군관.
    ※무료부장(無料部將)~~~ 조선 시대에, 포도청에 속한, 품계가 없는 무관 벼슬.
    ※겸록부장(兼祿部長)~~~ 조선 시대에, 포도청에서 강도를 색출하고 체포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숙종 때 좌ㆍ우포도청에 설치한 군관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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