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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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도감(功臣都監)
조선시대 큰 공을 세운 공신들을 표창하고 그 업적을 조사하기 위하여 임시로 세운 관청.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24 17:25
○공신도감(功臣都監)→→→ 조선 시대에, 공신을 표창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공신의 업적을 실사(實査)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한 관아. 세종 16년(1434)에 충훈사(忠勳司)로 고쳤다.

    ※충훈사(忠勳司)~~~조선 초기에, 공신(功臣)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종 10년(1434)에 공신도감(功臣都監)을 고친 것인데, 세조 때에 충훈부(忠勳府)로 고쳤다.
    ※충훈부(忠勳府)~~~조선 시대에, 공신(功臣)의 훈공을 기록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태종 때에 공신도감(功臣都監), 세종 때에 충훈사(忠勳司)로 부르던 것을 세조 때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가 고종 31년(1894)에 기공국(記功局)으로 고쳤다. ≒인각(麟閣)ㆍ훈부.
    ※기공국(記功局)~~~구한말에, 녹훈(錄勳)의 업무를 맡아보던 관청. 고종 31년(1894)에 충훈부(忠勳府)를 고친 것으로, 광무 3년(1899)에는 표훈원(表勳院)으로 고쳤다.
    ※표훈원(表勳院)~~~대한 제국 때에, 훈장ㆍ기장(記章)ㆍ상여(賞與)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광무 3년(1899)에 만들었는데 후에 표훈사(表勳司)로 고쳤다.
    ※표훈사(表勳司)~~~대한 제국 때에, 훈장ㆍ기장(記章)ㆍ상여(賞與)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광무 8년(1904)에 표훈원(表勳院)을 고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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