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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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計士)
조선시대 호조에 속한 종8품의 관직, 처음에는 산원(算員)이라 하였다.
이름아이콘 불곰
2011-12-16 08:12
◆계사(計士)~~~ 조선 시대에, 호조(戶曹)에 속하여 회계 실무를 맡아보던 종팔품 벼슬. 처음에는 산원(算員)이라 하였다.

※산원(算員)~~~ 조선 시대에, 호조에 속하는 경비사(經費司)에서 서울의 경비 지출과 왜인(倭人)의 양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 경비사(經費司)→조선 시대에, 호조(戶曹)에 속하여 중앙 관아에서 지출하는 경비 및 부산에 사는 왜인들에게 주는 양식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계사(計仕)~~~ 관원들의 출근 일수를 계산하던 일.

◆계사(計史)~~~ 고려 시대에, 계산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삼사(三司), 고공사, 호부(戶部), 형부(刑部), 도관(都官) 따위에 두었다.

◆계사(啓事)~~~ 임금에게 일을 아뢰던 일. 또는 그런 글. 서면으로 그 사실을 적어 올리기도 하고 직접 아뢰기도 하였다.

◆계사(啓辭)~~~ ① 논죄(論罪)에 관하여 임금에게 올리던 글.
                       ② 벼슬을 임명받거나 어떤 물건을 내어 준 데 대하여 임금에게 글을 올려서 사양하던 일.

◆계사(稽謝)~~~ 조선 시대에, 지방관으로 임명된 사람이 숙배(肅拜)를 늦추던 일.

※숙배(肅拜)~~~
     ① 『역사』백성들이 왕이나 왕족에게 절을 하던 일. 또는 그 절. 통례원에서 관장하였다.
     ② 『역사』서울을 떠나 임지(任地)로 가는 관원(官員)이 임금에게 작별을 아뢰던 일.
     ③ 삼가 정중하게 절한다는 뜻으로, 윗사람에게 하는 편지 끝에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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