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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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三司)
고려시대 국가의 전곡(錢穀:화폐와 곡식)의 출납(出納)과 회계(會計)를 맡아 보던 기관. 조선시대 재정(財政)을 맡아 보던 관청. 사헌부(司憲府)·사간원(司諫院)과 홍문관(弘文館)을 합쳐 부르던 말.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06 14:39
○삼사(三司)→→→
    • 고려 시대에, 전곡(錢穀)의 출납과 회계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현종 5년(1014)에 도정사(都正司)로 고쳤다가 14년(1023)에 환원하였으며, 공민왕 5년(1356)에 상서성으로 다시 고쳤다가 11년(1362)에 또 환 원하였다.
    • 사헌부(司憲府)·사간원(司諫院)과 홍문관(弘文館)을 합쳐 부르던 말.

※도정사(都正司)~~~ 고려 시대에, 나라의 전곡 출납과 회계를 맡아보던 관아. 현종 5년(1014)에 삼사(三司)를 고친 것으로, 이듬해에 다시 삼사로 고쳤다. ≒도정서(都正署)

○삼법사(三法司)→→→조선 시대에, 법을 맡아 다스리던 세 관아. 형조, 한성부, 사헌부를 이른다. ≒삼사(三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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