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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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司積)
고려시대 관리의 공과(功過)를 심사·판정하던 관청.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06 10:56
○사적(司績)→→→고려시대 관리의 공과(功過)를 심사·판정하던 관청

    ※고공사(考功司)~~~~= 사적(司績)
      ① 고려 시대에, 이조(吏曹)에 속하여 관리의 공과(功過)를 조사•처리하는 일을 맡아 보던 관아로 건국 초에는 사적(司績)이라 하다가 995년(성종 14) 상서고공(尙書考功)이라 개칭하였다. 1298년(충렬왕 24)에는 전조(銓曹)에 병합하였고 다시 1356년(공민왕 5) 고공사 (考功司)로 개칭하였다. 관원으로는 정랑(正郞→정5품) 2명, 원외랑(員外郞→정6품) 2명이 있었고 그 밑에 이속으로 주사(主事) 2명, 영사(令事) 4명, 서령사(書令事) 4 명, 계사(計史) 1명, 기관(記官) 2명 산사(算士) 1명 등이 있었다.
         →→→사적(司績)▶상서고공(尙書考功)▶고공사(考功司)▶
      ② 조선 시대에 둔 이조(吏曹)의 한 분장(分掌). 문관의 공과(功過), 근만(勤慢)‧, 휴가(休暇), 아전(衙前)의 근무 일수, 향리(鄕吏)의 자손을 다스리는 일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考功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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