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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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직사(密直司)
고려시대 정령(政令)의 출납(出納)·궁중의 숙위(宿衛:궁중을 지키고 왕을 호위함)·군사기밀을 담당하던 관청.
이름아이콘 불곰
2012-02-18 15:18
○밀직사(密直司)→→→고려 시대에, 왕명의 출납(出納)과 궁궐의 경호 및 군  사 기밀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1년(1275)에 추밀원(樞密院)을 고친 것으로, 공민왕 5년(1356)에는 다시 추밀원(樞密院)으로 고쳤다가 공민왕 11년(1362)에 또 이 이름으로 고쳤다.

○밀직사(密直使)=밀직사사(密直司使)→→→고려 시대에, 밀직사에 속한 종2 품 벼슬. 충렬왕 1년(1275)에 추밀원사(樞密院使)를 고친 것이다. ≒밀직사(密直使)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28 18:29
○밀직사(密直司)→→→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出納), 궁중의 숙위(宿衛) 등을 관장한 관청.
    ① 991년(성종 10) 중추원(中樞院)을 설치하여 숙위를 맡아보게 하다가, 1009년(목종 12) 중추원 ·은대(銀臺)·남북원(南北院)을 폐하고 중대성(中臺省)으로 개편하여, 왕명의 출납 ·군기 등의 임무를 더 맡겼다. 사(使)·부사(副使)·직중대(直中臺) 등의 관원을 두었다. 1011년(현종 2) 중대성을 중추원으로, 헌종 때는 추밀원으로 고쳤으며, 1275년(충렬왕 1) 처음으로 밀직사라는 이름으로 고쳤다. 1298년 광정원(光政院)이라 고쳤다가 곧 밀직사로 환원하였다.    
   ② 1310년(충선왕 2) 밀직사의 관질(官秩)을 높여서 첨의부(僉議府)와 함께 양부(兩府)라 불렀으며, 승지(承旨)를 대언(代言)으로 고쳤다. 1354년(공민왕 3) 판사사 ·지신사 ·대언을 녹관(祿官)으로 하고,1356년 문종 때의 구제도로 복귀하여 추밀원으로 하였다. 1362년 다시 밀직사로 고쳐 종2품의 판사사 ·사사 ·지사사 ·첨서사사 ·동지사사 및 정3품의 좌 ·우 대언, 좌 ·우 부대언을 두었다. 1369년 제학(提學)을 학사(學士)로, 대언을 승선으로 고쳤다가 다시 제학 ·대언으로 환원하였다. 밀직사의 이속(吏屬)은 문종 때 별가(別駕) 10명, 주사(主事) 10명, 시별가(試別駕) 2명, 영사(令史) 2명, 기관(記官) 8명, 통인(通引) 8명을 두었다.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28 19:58
    ※중대성(中臺省)……… 고려 시대에, 중추원ㆍ은대(銀臺)ㆍ남북 선휘원을 합하여 설치한 관아. 목종 12년(1009)에 두었다가 현종 2년(1011)에 중추원으로 다시 고쳤다.

    ※직중대(直中臺)……… 고려 시대에, 중대성(中臺省)에 속하여 중추원과 은대(銀臺)의 기밀 사무를 맡아보던 벼슬. 중대부사(中臺副使)의 아래이다.

    ※중대부사(中臺副使)……… 고려 시대에 둔 중대성(中臺省)의 버금 벼슬. 중대사(中臺使)의 아래이다.

    ※중대사(中臺使)……… 고려 시대에 둔 중대성(中臺省)의 으뜸 벼슬.

    ※판사사(判司事)~~~
        ① =판밀직사사(判密直司事).………고려 시대에 둔, 밀직사(密直司)의 으뜸 벼슬. 종이품 벼슬로 충렬왕 1년(1275)에 판추밀원사를 고친 것이다. ≒판밀직ㆍ판밀직사ㆍ판사사.
        ② =판삼사사(判三司事).………고려 시대에 둔, 삼사(三司)의 으뜸 벼슬. 품계는 종일품으로 재신(宰臣)이 겸하였다. ≒판사사(判司事).
        ③ =판삼사사(判三司事).………조선 시대에 둔, 삼사(三司)의 으뜸 벼슬. 품계는 종일품이다. ≒판사사(判司事).

    ※판추밀원사(判樞密院事)~~~ 고려 시대에 둔, 추밀원(樞密院)의 으뜸 벼슬. 종이품 벼슬로 헌종 1년(1095)에 판중추원사(判中樞院事)를 고친 것이다. ≒판원사(判院事)ㆍ판추밀(判樞密).

    ※판중추원사(判中樞院事)~~~
        ① 고려 시대에 둔, 중추원(中樞院)의 으뜸 벼슬. 종이품 벼슬로 현종 1년(1095)에 판추밀원사(判樞密院事)로, 충렬왕 1년(1275)에 판밀직사사(判密直司事)로 고쳤다. ≒판원사(判院事)ㆍ판중추(判中樞).
        ② 조선 전기에 둔, 중추원(中樞院)의 으뜸 벼슬. 원래 정이품 벼슬로 세조 12년에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로 고치고 종일품으로 올렸다. ≒판원사(判院事)ㆍ판중추(判中樞).

    ※판밀직사사(判密直司事)~~~ 고려 시대에 둔, 밀직사의 으뜸 벼슬. 종이품 벼슬로 충렬왕 1년(1275)에 판추밀원사(判樞密院事)를 고친 것이다. ≒판밀직(判密直)ㆍ판밀직사(判密直事)ㆍ판사사(判司事).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 조선 시대에 둔, 중추부(中樞府)의 으뜸 벼슬. 세조 12년에 판중추원사(判中樞院事)를 고친 것으로 종일품 벼슬이며 관찰사나 병마절도사를 겸하기도 하였다. ≒판부사(判府事)ㆍ판중추(判中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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