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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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청(武藝廳)
조선시대 왕을 호종하며 대궐문의 수직을 담당하던 무예별감(武藝別監)을 관장하던 관청.
이름아이콘 불곰
2012-02-18 12:39
○무예청(武藝廳)→→→조선시대 왕을 호종하며 대궐문의 수직을 담당하던 무예별감(武藝別監)을 관장하던 관청.

○무예별감(武藝別監)→→→조선 시대에, 궁궐 문 옆에서 숙직하거나 왕을 호위하는 일을 맡아보던 군관 또는 관아. ≒무감(武監)ㆍ무예청(武藝廳)
   
이름아이콘 불곰
2012-04-09 10:21
○무예별감(武藝別監)→→→조선 시대 왕의 호위를 맡은 무관의 관청.
    1. 무감(武監)·무예청(武藝廳)이라고도 한다.
    2. 1630년(인조 8) 훈련도감(訓鍊都監)에 정원 30명으로 설치되었다.
    3. 1802년(순조 2) 훈국마(訓局馬)·보군(步軍)·별기군(別技軍) 중에서 차출하여 198명이었다. 1781년(정조 5) 102명을 2대(隊)로 나누어 각 궁전문을 지키게 하였다.
    4. 무예청대령무감(武藝廳待令武監)이 46명, 무예청가대령무감(武藝廳假待令武監)은 40명으로, 모두 붉은 군복에 칼을 차고 시위(侍衛)하였다.
    5. 나머지 87명의 문무예청무감(門武藝廳武監)은 홍철릭[紅天翼]을 입고 황초립(黃草笠)을 썼으며 모자 위에 호랑이 수염을 달았다.
    6. 그중 58명은 총을 메고, 29명은 삼릉장(三稜杖:죄인을 때릴 때 쓰는 세모진 방망이)을 가지고 궁문의 파수를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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