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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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사헌(監察司憲)
고려시대 사헌대에 두었던 종6품 관직.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24 11:31
○감찰사헌(監察司憲)~~~ 고려 시대에, 사헌대(司憲臺)에 속한 종6품 벼슬. 현종 때에 감찰어사(監察史)를 고친 것으로, 뒤에 다시 감찰어사(監察御史)로 이름을 고쳤다.
   
이름아이콘 불곰
2012-04-01 07:14
○감찰사헌(監察司憲)→→→고려 시대에, 사헌대(司憲臺)에 속한 종6품 벼슬. 현종 때에 감찰어사(監察御史)를 감찰사헌(監察司憲)으로 고친 것으로, 뒤에 다시 감찰어사(監察御史)로 이름을 고쳤다.

    ※감찰어사(監察御史)~~~ 고려시대 어사대(御史臺)의 종6품 관직
         ① 정원은 10명으로 문(文)과 이(吏) 각 5명을 두었다. 995년(성종 14) 국초의 사헌대(司憲臺)를 어사대(御史臺)로 개편하면서 두었다가 1014년(현종 5)에 금오대(金吾臺)로 개편할 때 폐지하였으며, 1015년 사헌대의 감찰사헌(監察司憲)으로 고쳤다가 1023년 어사대의 감찰어사(監察御史)로 복구하였으며, 1045년(성종 11) 권지감찰어사를 각문지후(閣門祗候) 위에 두었고, 문종 때에 품계와 정원을 정하였다.
         ② 1275년 이후 감찰사(監察史)·감찰내사(監察內史)·감찰어사 ·규정(糾正:종6품) 등으로 그 명칭이 자주 바뀌었다. 원래 어사대는 정치의 적절함을 논하고 풍속을 교정하며 백관에 대한 규찰과 탄핵을 담당했던 관청인데, 감찰어사(監察御史)는 다른 관원들과 달리 정치를 논하는 대신 감찰방(監察房)에 따로 거하면서 관원에 대한 규찰과 제사 및 조회와 전곡(錢穀)의 출납 등을 감찰하는 기능을 주로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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