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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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위(監門衛)
고려시대 6위의 하나로 상장군(上將軍)과 대장군(大將軍)이 통솔(統率)하였으며, 궁성(宮城) 안팎의 모든 문을 경비하는 임무를 맡아 보았음.
이름아이콘 불곰
2011-12-12 12:34
◆감문위(監門衛)~~~~~고려 시대에 둔, 군사편제인 이군(二軍▶응양군, 용호군) 육위(六衛▶左•右衛, 神虎衛, 興威衛, 金吾衛, 千牛衛, 監門衛) 중 한 부대로서,

① 감문위(監門衛)는 1령(領)으로 구성되었으며, 도성의 각 문에 배치되어 출입을 감시하던 특수부대로서 그 기능상 항상 도성에 머물러 있어야 했으므로, 번상군(番上軍)이 아닌 상비군(常備軍)이었다. 이들은 일종의 직업군인으로서 역령(役領), 해령(海領), 감문군(監門軍 〓監門領) 등은 전시과(田柴科) 토지를 지급받았다.

② 감문위(監門衛)에 배속(配屬)된 무관(武官)⇒⇒ 상장군(上將軍→正3品) 1명, 대장군(大將軍→從3品) 1명, 장군(將軍→正4品) 1명, 중랑장(中郞將→正5品) 2명, 낭장(郞將→正6品) 5명, 장사(長史→ 從6品) 1명, 별장(別將→正7品) 5명, 산원(散員→正8品) 5명, 녹사(錄事→正8品) 2명, 위(尉→正9品) 20명, 대정(隊正→從9品)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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