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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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調護)
고려시대 동궁(東宮)의 한 관직.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18 15:03
○조호(調護)→→→=세자조호(世子調護▶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한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태자소부(太子少傅)를 고친 것으로, 세자이사(世子貳師)의 아래이다. ≒조호(調護).

    ※ 태자소부(太子少傅)………=소부(少傅)~~~고려 시대에, 태자부(太子府)에 둔 종2품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세자이조(世子貳調)로 고쳤다. ≒태자소부.
    ※ 세자이조(世子貳調)………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한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태자소부(太子少傅)를 고친 것으로, 세자이사(世子貳師)의 아래이다.
    ※ 세자이사(世子貳師)………        
            •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한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태자소사를 고친 것으로, 세자보(世子保)의 아래이다. ≒이사(貳師).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한 종1품 벼슬. ≒이사
    ※ 세자보(世子保)………고려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태자태보(太子太保)를 고친 것으로, 세자부(世傅)의 아래이다. ≒보(保).
    ※ 태자태보(太子太保)………=태보(太保)
    ※ 세자부(世子傅)………        
            • 고려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태자태부(太子太傅→太傅)를 고친 것으로, 세자사의 아래이다.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한 정일품 벼슬.
    ※ 태부/대부(太傅/大傅)………
       • 고려 시대에, 임금의 고문을 맡은 정1품 벼슬. 원로대신에게 주는  명예직이었다. 태사(太師)ㆍ태보(太保)와 함께 삼사(三師)라 불렸는데, 태사 다음의 벼슬이었다.
       •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하여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종1품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세자부(世子傅)로 고쳤다. ≒태자태부(太子太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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