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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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掌隸院)
조선시대 노예에 관한 문서와 소송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정3품 관청.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17 11:21
○장예원(掌隸院)→→→노예(종)의 부적(簿籍) 즉 문서와 재판 관계를 관장하는 관청으로서, 처음에 형조에 속하였던 것을 세조(世祖) 12년에 독립 관청인 변정원(辨定院)으로 하였다가 그 이듬해에 장예원(掌隸院)으로    고쳤고, 영조(英祖) 40년에 장예사(掌隸司)로 개칭하였는데 여기 관직은 다음과 같다. 판결사(判决事→정삼품 당상관), 사의 (司議), 사평(司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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