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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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暗行御史)
조선시대 왕명을 받고 비밀리에 지방을 순행하면서 관원들의 비리를 규명하고 민정을 살피던 임시관직.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13 17:15
○암행어사(暗行御史)→→→
    ① 조선 시대에, 임금의 특명을 받아 지방관의 치적과 비위를 탐문하고  백성의 어려움을 살펴서 개선하는 일을 맡아 하던 임시 벼슬. 어사로 임명되면 사목(事目→公事에 관하여 정한 규칙) 한 권과 마패(馬牌) 한 개, 유척(鍮尺) 두 개를 지급받고 비위 관리를 파직할 권한을 위임받았다. ≒어사(御史)ㆍ직지(直指)ㆍ직지사(直指使).
    ② 왕이 신임하는 젊은 당하관(堂下官) 중에서 뽑아 비밀리에 지방에 보내 현직·전직 지방관의 선행과 비행, 백성의 사정·민정·군정의 실정, 숨은 미담·열녀·효자의 행적 등을 조사· 보고하게 하는 임시관직

    ※ 유척(鍮尺)………놋쇠로 만든 표준 자. 보통 한 자보다 한 치 더 긴 것을 단위로 하며 지방 수령이나 암행어사 등이 검시(檢屍)할 때 썼다. ≒놋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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