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족보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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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랑(侍郞)
신라시대 각 부의 차관(次官)이며 내마(柰麻:11등급)에서 아찬(6등급)까지 해당하는 관직. 고려시대에는 각 부의 정4품 관리.
이름아이콘 불곰
2012-03-13 11:42
○시랑(侍郞)→→→
    ① 신라 때에 둔, 집사성ㆍ병부(兵部)ㆍ창부(倉部)의 버금 벼슬. 경덕왕  6년(747)에 전대등을 고친 것으로, 위계는 아찬에서 나마(奈麻)까지이다.
    ② 고려 초기에 둔, 광평성(廣評省)의 버금 벼슬.
    ③ 고려 시대에 둔, 육부(六部)와 육조(六曹)의 버금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의랑(議郞)으로 고치고 공민왕 5년(1356)에 다시 이 이름으로 고쳤다가, 21년(1372) 이후 총랑(摠郞)으로 고쳤다.

※의랑(議郞)~~~
① 고려 시대에, 육부(六部)에 둔 정사품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시랑을 고친 것으로, 공민왕 5년(1356)에 다시 시랑으로 고쳤다가, 21년(1372) 이후 총랑으로 고쳤다.
② 조선 초기에, 육조(六曹)에 둔 정사품 벼슬. 태조 1년(1392)에 두었다.

※총랑(摠郞)~~~ 고려 시대에, 사사(四司) 또는 육사(六司)에 둔 정사품 벼슬. 공민왕 21년(1372)에 시랑(侍郞)을 고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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